인크로스, 틱톡 공식 에이전시 파트너 선정… “디지털 광고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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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 틱톡 마케팅 전문성과 캠페인 운영 역량 인정받아 공식 ‘에이전시 파트너’ 선정
■ 전략 수립부터 크리에이티브·미디어 운영·성과 최적화까지 틱톡 캠페인 전 과정 지원
■ 글로벌 플랫폼과의 파트너십 확대하며 광고주 통합 마케팅 성과 제고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의 마케팅 파트너 프로그램 ‘틱톡 마케팅 파트너스(TikTok Marketing Partners)’의 공식 에이전시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틱톡 마케팅 파트너스는 틱톡이 플랫폼에 대한 전문성과 마케팅 역량을 갖춘 기업을 심사해 선정하는 공식 파트너 프로그램이다. 이 가운데 에이전시 파트너는 틱톡 광고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개발부터 미디어 운영, 성과 측정까지 광고주의 마케팅 활동 전반을 지원하는 종합 서비스 에이전시를 대상으로 부여된다.
인크로스는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축적해 온 미디어 플래닝 역량 및 캠페인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업종의 광고주를 대상으로 틱톡 캠페인을 수행해 왔다. 특히 광고주의 마케팅 목표와 타깃 특성에 맞춰 미디어 전략을 수립하고, 캠페인 집행과 운영, 성과 분석 및 최적화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전문성을 강화해 왔다.
이번 에이전시 파트너 선정을 계기로 인크로스는 틱톡의 최신 광고 상품과 플랫폼 인사이트를 적극 활용해 광고주의 틱톡 마케팅 성과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브랜드 인지도 제고부터 트래픽 확보, 전환까지 다양한 마케팅 목표에 맞춰 최적화된 캠페인 전략을 제시하고, 틱톡의 콘텐츠 및 이용자 특성을 반영한 크리에이티브와 미디어 운영을 유기적으로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인크로스는 틱톡을 비롯해 구글, 메타 등 국내외 주요 디지털 플랫폼과의 협력 관계를 확대하며 매체별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플랫폼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데이터 분석 역량, 다양한 광고주 캠페인을 통해 축적한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전략 수립부터 집행, 운영, 성과 분석까지 아우르는 통합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 자체 AI 에이전트 ‘아이노바(i-Nova)’ 등 자체 AI 솔루션을 기반으로 고객의 마케팅 성과를 극대화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손윤정 인크로스 대표는 “이번 틱톡 에이전시 파트너 선정은 인크로스가 축적해 온 디지털 광고 전문성과 틱톡 캠페인 운영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와 콘텐츠 환경에 대응해 주요 플랫폼에 대한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광고주의 마케팅 목표와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연결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