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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내 프리미엄 서비스 운영 역량 입증”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인천국제공항 ‘ICN 어워즈’ 식음료 부문 ‘올해의 우수 상업시설’ 선정

  • 2026-03-30

• 2023년 여객편의 부문 수상 이어 올해 식음료 부문까지 ‘상업시설 전반’에서 우수성 입증

• 호텔 및 식음 서비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 운영하며 고객 편의성 지속 강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에서 올해의 우수 사업자로 선정됐다. 

수상중인 정택진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대외사업부장(우측)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제공



[2026년 3월 30일]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대표 현몽주, 이하 워커힐)의 공항사업팀이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주최한 ‘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ICN Awards)’에서 식음료 부문 ‘올해의 우수 상업시설’로 선정됐다.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인천에어포트 어워즈는 인천공항의 운영 및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우수 파트너사와 종사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전년도 운영 성과를 비롯해 서비스 품질, 안전관리, 고객 경험 개선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7개 부문에서 20개 우수 사업자가 선정됐다. 올해는 개항 25주년을 맞아 공항 산업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진행됐다.

 


지난 27일 인천공항에서 열린 ‘제10회 ICN 어워즈'에서 '2026 우수 상업시설' 수상을 기념해 워커힐 정택진 

대외사업부장(가운데)과 공항사업팀 구성원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제공



워커힐은 2023년 상업시설 분야 여객편의 부문 수상에 이어, 2025년에는 식음료 부문 우수 상업시설로 선정되며 인천국제공항 내 서비스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워커힐은 재무 성과 및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 등 다양한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워커힐은 2001년 인천국제공항 개항 초기부터 함께하며 공항 이용객의 편의성과 경험 향상에 기여해왔다. 한식당 ‘자연’, ‘삼목’ 등 식음 업장을 비롯해 ‘환승호텔’과 캡슐호텔 ‘다락휴’, ‘마티나 라운지’ 등 공항 내 다양한 식음 및 휴식 공간을 통해 경쟁력을 다져왔다. 2018년 제2여객터미널에 프리미엄 라운지 ‘마티나 골드’ 오픈, 2024년 한식당 ‘자연’ 오픈 등 지속적인 시설 리뉴얼과 서비스 고도화를 병행하며 변화하는 공항 이용 트렌드에 발맞춘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정택진 대외사업부장은 “전 구성원이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힘써온 결과, 2023년에 이어 올해에도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운영 역량과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을 통해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사업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